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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방서는「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해 시민들에게 겨울철 화재 근절을 위한 예방활동 강화와 인명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11월 5일 오후 3시부터 양산 이마트 외 4개소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소방안전 자율점검 및 불조심 강조의 달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소방공무원 130명, 의용소방대원 100명 등 유관 기관단체 200명이 참여하고 소방차량 6대를 동원하여 11월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 캠페인을 실시하여 범시민 화재예방안전의식 고취와 소방출동로 확보에 대한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금지 홍보, 겨울철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홍보, 소방 활동 사진전시회 실시 등 화재예방 전단지 및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양산소방서 관계자는“화재가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불조심 분위기 조성 및 생활안전 실천에 대한 자율참여 예방홍보를 강화하고 시민안전의식을 고취하여 올 겨울에는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으로 단 한 건의 화재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겨울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