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지역

회야강 둔치, 체육공원 추가 조성된다

최철근 기자 입력 2012.11.01 16:14 수정 2012.11.01 04:14

- 대승2차앞파트 인근 평산교~호산교 사이 둔치 족구장 등 설치 -

↑↑ 회야강에서 웅상 주민들이 걷기와 조깅을 즐기고 있다.
ⓒ 웅상뉴스
웅상 지역들의 사랑을 받고 맑고 아름다운 친수공간인 회야강에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체육공간을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1일 양산시에 따르면 대승2차앞파트 인근 평산교~호산교 사이 둔치에 체육공간. 1억 1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12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착수했다.

여기에 족구장과 관람스텐드를 설치할 예정이며 조명타워 시설도 함께 설치할 예정이어서 야간에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야간에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증가함에 따라 위치적으로 주거 밀집지역과 떨어져 있는 주진천 합류부에서 명곡교 사이 산책로 구간에는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용 CCTV를 2개소를 설치해 야간 이용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웅상출장소 관계자는 “회야강 산책로 주변 친수공간 정비사업을 통해 도시 가치를 높이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이바지 할 것” 이라며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웅상지역을 가로질러 흐르는 회야강은 자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자연친화적인 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돼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저작권자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