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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건설사업 주민설명회 22일 개최

최철근 기자 입력 2026.10.19 12:16 수정 2026.10.19 12:16

웅상문화체육센터서 환경영향평가 설명회 열려…지역주민 관심과 참여 기대
광역철도 건설에 따른 환경적 영향 및 주민 의견 수렴

광역철도
ⓒ 웅상뉴스(웅상신문)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건설사업과 관련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오는 22일 웅상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웅상발전협의회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웅상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당부하고 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부산과 양산, 울산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건설사업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 내용을 지역주민들에게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는 부산과 양산 웅상지역, 울산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 구축사업으로,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고 교통 편의를 개선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웅상지역은 부산과 울산의 중간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철도교통망이 부족해 주민들이 오랫동안 광역철도 건설을 요구해 왔다.

이에 따라 이번 주민설명회는 광역철도 건설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의 환경적 영향을 살펴보고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광역철도가 건설되면 웅상지역 주민들의 부산과 울산 접근성이 개선되고 출퇴근 및 통학 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사단법인 웅상발전협의회는 주민설명회 개최를 알리는 현수막을 지역에 게시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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