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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동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라면 80박스 기탁

최영재 기자 입력 2026.09.11 08:08 수정 2026.09.11 08:08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 웅상뉴스(웅상신문)
양산시 서창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숙현)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라면 80박스(100만원 상당)를 서창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 행사에는 서창동 새마을부녀회 20여명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으며, 후원받은 라면은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숙현 회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우리 지역의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일에 새마을부녀회가 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기수 서창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하여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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