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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호 국회의원(국민의힘, 양산을) |
|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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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태호 의원은 삼호동에 위치한 서창초등학교의 외벽보수 및 복도 중창교체를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5억6,400만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1974년 준공된 서창초등학교는, 현재 50년 넘게 사용된 노후화 건물로 2022년 미래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수년간 시설물의 대규모 개선 공사 없이 최소한의 보수만으로 건물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사업이 취소됨에 따라 그동안 미루어졌던 노후 시설 개선에 대한 구성원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학교 외벽 균열과 마감재 및 복도 중창의 노후화로 인해 기능 저하가 심각해짐에 따라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증대되고 소음 유입 등으로 쾌적한 학습환경 유지에 어려움에 따라 전반적인 시설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김태호 의원은 서창초등학교의 노후화를 개선하기 위해 학교 외벽보수와 복도 중창교체를 요구하였으며,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를 계기로 학생들의 안전은 물론 교육환경도 한층 개선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호 의원은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노후 교육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더 나은 여건에서 학생들이 학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