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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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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상공회의소(회장 박창현)는 지난 23일 회원기업 대표 및 기관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식경제연구소 박종훈 소장을 초청하여,「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하반기 경제 전망」을 주제로 CEO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연사로 나선 박종훈 소장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기조 속에서도 시중 국채 금리가 오르는 이례적인 현상과 글로벌 경제 구조의 변화를 심도있게 설명하면서,“미국의 국가 부채 증가와 물가 압력, 그리고 베이비붐 세대 은퇴에 따른 저축 감소 등으로 인해 향후 국내외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어, 박 소장은 참석한 기업인들에게“고금리 기조 장기화 속에서는 리스크 관리 및 재무 안정성 확보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글로벌 기업들이 초장기 회사채를 발행하여 미래 자금 조달 비용을 조정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 만큼 국내 기업들도 자금 흐름을 보수적으로 관리하고 각종 대내외 리스크에 유연하게 대응 할 수 있는 체력을 다져야 한다.”고 밝히면서 강연을 마쳤다.
한편, 양산상의는 8월 25일(화) 07:30, 언바운드랩데브 조용민 대표를 초청하여,「AI시대 조직이 배우는 변화의 방식」을 주제로 CEO세미나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