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웅상뉴스(웅상신문) |
|
웅상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경)은 푸른교통 신평영업소 대의원 강민수 외 3인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여름이불 3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여름이불은 무더위에 취약한 양산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될 예정으로, 경제적 어려움과 주거환경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전달식에 참석한 푸른교통 신평영업소 대의원 강민수는 이불 전달식 후 진행된 차담회에서 “저희의 작은 나눔이 빛이 되기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며 지역사회의 등대 역할을 해주시는 사회복지사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웅상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강민수 외 3인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웅상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푸른교통 신평영업소 대의원 강민수 외3인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이불은 기후변화로 여름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
|
| ⓒ 웅상뉴스(웅상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