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웅상뉴스(웅상신문) |
|
양산경찰서(서장 김종규)에서는 오는 5월 24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통도사 등 주요 사찰을 대상으로 CCTV 등 방범기기를 정검하는 등 특별범죄예방활동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양산 대표 사찰인 통도사 등 봉축 행사 기간 중 많은 방문객이 사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절도, 화재, 안전사고 등 각종 범죄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산경찰서는 지난 21일 통도사를 방문하여 문화재관리팀과 함께 CCTV 작동여부 및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불전함 시정상태를 확인하는 등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출입금지구역 및 불전함에 설치할 수 있는 도난 경보기를 배부하는 등 범죄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하였다.
김종규 양산경찰서장은 “시민과 신도들의 안전한 행사 참여를 위해 예방중심의 치안활동을 강화하고 사찰 관계자들과 협력하여 평온한 봉축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