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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현 양산상공회의소 회장 2026년 새해 신년사

웅상뉴스 기자 입력 2026.01.07 14:43 수정 2026.01.07 02:43

ⓒ 웅상뉴스(웅상신문)
반갑습니다. 양산상공회의소 회장 박창현입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38만 양산 시민 여러분과 지역 기업인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올해는 우리 자랑스런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자 ‘양산 방문의 해’를 여는 뜻 깊은 해입니다.

지난 30년간, 양산은 눈부신 발전을 이뤄내 왔고, 이제는 새로운 대도약의 시대를 여는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산업·문화·관광 등 지역 전반에 걸쳐 양산의 잠재력과 매력을 국내는 물론 해외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양산방문의 해가 성공할 수 있도록, 38만 양산 시민 모두가 화합하여 큰 대도약을 이루어내길 소망합니다.

양산상공회의소에서도 양산방문의 해를 통해 양산의 도시 브랜드가 한층 더 높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나감과 동시에, 우리 지역 기업들이 어려운 경제 상황을 돌파해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 역할에도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면서 신년사를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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