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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지역 초,중등 학생 168명, 학부모 모두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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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양산 방문의 해 기념 웅상문예원 원장배 줄친구 피구 대회가 지난 12일 웅상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된 대회는 웅상지역 초,중등 학생 168명, 학부모, 심판, 관계자 등 모두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줄넘기와 피구경기로 즐겁고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저학년부(유치부 1.2학년) 5팀, 중학년부(3,4학년) 10팀과 중등부 3팀이 36경기에 각자 실력을 뽐내는 열전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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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더 모아 뜻 모아 남기탁 원장의 대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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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을 알리는 팡파르와 함께 (사)더 모아 뜻 모아 남기탁 원장의 개회식이 선언됐다.
이어 남기탁 원장은 대회사에서 “함께 뛰며 신나게 웃고 응원하면서 승패를 떠나 안전하고 서로 배려하면서 즐겁게 지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웅상문예원 정장원 원장은 축사에서 “피구는 우리나라 삼국시대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게 되면서 올림픽 스포츠 종목으로 정식은 종목이 되지 않았다”며 “그래서 꿈나무같은 여러분들이 열심히 하면 앞으로 정식적으로 채택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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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상문예원 정장원 원장의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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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문예원은 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뛰어 노는 공간을 마련하면서 스포츠 페어 플레이 정신과 규칙을 통해 ‘25년도 어린이 인성·예절 교육’을 배우는 명분을 홍보하면서 수시신청을 받는 자리를 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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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서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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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를 마치고 난 후 기념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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