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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으로 일하고 미국식으로 승부하라’ 오문석 작가의 강연회 열린다

최철근 기자 입력 2025.10.24 12:06 수정 2025.10.25 12:06

오는 11월 22일 양산시 덕계동 소재 어울림동호회 연습장,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겪은 시행착오와 성공의 경험,
웅상사람들의 숙원, 인구 10만을 향한 획기적 촉진제같은 주제

ⓒ 웅상뉴스(웅상신문)
최근 양산시 웅상지역에서 화제로 떠오르는 ‘한국식으로 일하고 미국식으로 승부하라’ 오문석 작가의 40년 미주 경험담을 담은 저서 발간 책의 북 콘서트와 강연회가 오는 11월 22일(토) 양산시 덕계동 소재 어울림색소폰동호회 사무실(양산시 덕계로 28)에서 오후 4시에 열린다.

웅상신문 지난 9월 17일 자, 오문석 작가의 인터뷰 기사가 게재되면서 지역에 화제가 된 ‘한국식으로 일하고 미국식으로 승부하라’의 제목의 저서에 40여 년을 미국 워싱턴 D.C.에서 부동산 개발·중개, 교육 네트워크에 매진해 온 오문석(Charles Oh) 작가가 최근 한국에 머물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그의 저서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겪은 시행착오와 성공의 경험, 그리고 교포 사회의 생생한 사례를 집약한 책이다.

“지역 부동산, 교포 네트워크가 살길”, “역이민 교포 수요, 지역 부동산 활력으로”, “양산, 교포 타운과 영어 마을 구상”, “미주 네트워크 활용한 부동산 투자·정착 지원”의 주제로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강연회는 웅상노인복지회관 오는 11월 28일(금) 오전 10시, 웅상종합사회복지관 천성노인대학에서 12월 19일(금)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다.

웅상사람들의 숙원, 인구 10만을 10년 채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는, 박스권에 갇혀 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지금의 웅상이 팽창을 하기위한 무엇인가 획기적이고 창의적 탈출구가 필요한 이 시점에 오문석 작가의 영어마을, 이주 정책 등 획기적인 사고가 담긴 강연을 통해 양질의 결과를 낳을 수 있는 계기로 삼기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가 된다.

책 문의 및 간담회 참석을 원하는 분은 010-8365-0707로 연락하면 된다.
↑↑ ‘한국식으로 일하고 미국식으로 승부하라’ 오문석 작가의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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