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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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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농협(조합장 안용우)은 지난 9월 추석연휴에 앞서 대의원 간담회(9. 25), 여성조합원 간담회(9. 26), 신규조합원 간담회(9. 30)를 개최하면서 전자금융사기 예방 및 공명선거 교육을 실시하였다.
각 간담회에서는 웅상농협 조직 및 사업에 대한 설명과 상반기 사업실적 보고, 협동조합 이념 및 조합 구성원(조합원)들의 자세와 역할에 대한 교육과 농협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이용과 참여를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사회적으로 큰 문제인 보이스피싱 및 스미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최근 피해사례 및 예방사례를 교육하면서 조합원들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시길 당부하였다.
또한 조합원에 대한 공명선거 교육을 실시하면서 부정선거의 각종 사례 및 벌칙 등을 교육, 부정선거 발생시 우리 농협에 대한 지원 제한 사항과 공신력 실추로 인한 피해 사항 등을 설명하고 부정선거의 피해자는 결국 조합원임을 각인시켰다.
이날 안용우 조합장은 “4선의 조합장을 하면서 어떠한 부정선거도 하지 않았고, 전국에서도 모범이 되는 깨끗한 선거문화를 정착시켰다고 자부해 왔는데, 최근 금품, 향응, 식사제공 등의 불법행위가 있다는 수 많은 소문들과 의혹들이 난무하여 심히 걱정이 된다.”고 말하며, “웅상농협 조합원들은 어떠한 유혹과 회유에도 단호히 거절하여 깨끗하고 건전한 선거문화 정착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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