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상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경)에서는 아동의 건강권 증진과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9월 17일 백동초등학교에서 4~6학년 학생 9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캠페인 및 신체활동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양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의 연계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이 진행 되었으며,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캠페인과 체험활동이 함께 운영 되었다.
특히,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전략 줄다리기, 미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세발짝 쿵쿵쿵’ 놀이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협동심·공동체 의식·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 되었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체육활동 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예방을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 된 것”이라며, “아동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도 서로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또 한,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을 의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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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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