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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앞장

최철근 기자 입력 2025.10.10 08:51 수정 2025.10.10 08:51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날 통해 생명을 살리는 109 캠페인

ⓒ 웅상뉴스(웅상신문)
양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27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양산시 청년축제 ‘청년 온(ON)’에서 ‘생명을 살리는 109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생명을 살리는 109 캠페인’은 2024년 새롭게 변경된 자살예방상담전화번호 ☎109를 보다 쉽게 기억하고 활용함으로써, 우리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함께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양산시민은 ▲양산시 청년을 위한 따뜻한 말 한마디‘청춘리뷰’이벤트와 ▲109 타이머 게임에 참여하였으며 ▲자살예방상담전화번호(☎109) 및 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다.

양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 여러분이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고,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양산시에 생명을 존중하는 따뜻한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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