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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 양산교육지원청

양산교육지원청, 2025 ‘청렴 학교장 회의’개최

김경희 기자 입력 2025.03.29 07:23 수정 2025.03.29 07:23

청렴 실천 다짐, 공교육 신뢰 회복다짐
교육지원정책 공유
폭력예방 통합교육 병행
폭ㄹ

ⓒ 웅상뉴스(웅상신문)
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 최은지)은 지난 27일 1층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기관장 및 양산도서관장 등 81명을 대상으로 ‘청렴 학교장 회의’를 개최하였다. 2025학년도의 첫 학교장 회의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양산교육지원청에 전입한 직원과 승진 및 전입한 기관장을 소개하였다.

이어서 부패 없는 청렴 문화 확산과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해 참석자들이 「청렴 실천 다짐문」 낭독함으로써 2025년에 청렴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결의를 다졌다. 이와 함께 양산교육지원청은 기관장의 청렴 의식 함양을 통해 관내 학교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청렴이 생활화될 수 있는 교육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2025년 3월 경남교육정책과 학교 현장에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교육지원청의 정책과 사업들을 안내하였다. “모든 정책을 학교 중심으로”라는 도교육청의 정책 방향에 따라 양산교육지원청 각 과별로 학교에 지원할 부분과 달라지는 내용에 대하여 공유하였다. 특히, 교육지원과에서는 유보통합 관리체 일원화 추진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였고, 학생건강과에서는 현장체험학습 학생안전관리 조례 개정 등 지원방안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였다.

이에 앞서, 2025.3.1.자로 전입 및 승진 기관장을 대상으로 차담회를 통해, 양산교육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학교장 회의에 이어서, 법정 폭력예방 통합교육 고위직 대상 맞춤형 별도 대면 교육을 실시함으로서, 기관장의 잦은 출장 부담을 줄이고자 노력하였다.

최은지 교육장은“오늘의 청렴 실천 다짐을 바탕으로 학교 운영과 공교육에 대하여 더욱더 신뢰받고 청렴한 양산교육이 되도록 솔선수범할 것이다.”라고 하며“2025년 양산교육은 현장 속에서, 교육공동체와 함께, 학교 교육력을 회복하고 자립과 공존의 미래 교육을 실현하고자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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