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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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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원장 최은지)은 지난 22일에 중부초, 삽량초, 평산초에서 초·중등 수학, 과학, 발명, 영상예술 등 11개 학급 207명 영재 학생들의 입학식을 가졌다.
양산영재교육원은 초등 6개 반, 중등 5개 반, 20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연간 122시간의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수학·과학·발명·영상·논술·음악창작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생활 속의 문제를 선정하고 심화학습과 그룹 활동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프로젝트 형태의 창의융합형 수업을 중점 운영한다.
양산영재교육원은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월 2~4회 토요일 정규수업을 실시하고, 4·5월 학교급별 현장체험학습과 11월 수업 산출물 나눔마당 및 학부모 공개수업, 11월 29일 수료식 등 1년간의 과정을 통해 영재들을 배출할 계획이다.
양산영재교육원장 최은지 교육장은 “207명의 영재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하며 영재교육원 수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창의융합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