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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 공연전시

“초보자도 선발대회에 참가 기회를 드립니다”

최영재 기자 입력 2025.03.20 07:07 수정 2025.03.24 07:07

오는 5월 30일 KMP모델시인선발대회 개최,
오는 5월 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
30세 이상 국적불문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 가능
“문예와 지적인 이미지를 겸비한 모델이 필요한 시대”
요즘 건강을 위한 "모델 워킹"이 저변 확대 추세

ⓒ 웅상뉴스(웅상신문)
교양과 미를 겸비한 모델을 선발하기 위한 제1회 KMP모델시인선발대회(1st KMP MODEL POET CONTEST 2025)가 오는 5월 30일 열린다.

한국모델시인협회에서 주최·주관하고 ㈜국제에이스여행사 등 다수가 후원하는 대회는 그랜드모먼트 1층 엘라홀(부산 남구)에서 개최한다. 지난 2월 5일부터 오는 5월 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어 주최 측에서는 많은 참여를 바라고 있다. 초보자도 가능하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미와 지를 융합한 모델 시인의 탄생을 만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KMP한국모델시인선발대회'는 모델과 시인의 콜라보라는 특이한 형태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며, 20여 명의 심사위원의 입회하에 공정한 선발 과정과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크리스탈 1977년~1988년생, 사파이어 1976년~1966년생, 에메랄드 1965년생 이상,  30세 이상 나이의 국적 불문의 대한민국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를 할 수가 있다.

수상자 특혜로는 1. TOP 3명 해외여행, 2.1000만 원 상당의 총상금과 3. 트로피와 부상 4 최초의 모델 시인 등단기회 5. 국제대회 참가 오디션면제 6. 수상자 총 15명; 크리스탈/사파이어/에메랄드 진선미 각 3명(9명) -특별시상: 특별공로상/ 심사위원 특별상/ 베스트 퍼포먼트상/ 포토제닉상/ 미소상/ 인기상 각 1명씩(6명) 7. 모델시인인증서와 수상과 푸짐한 경품이 준비된 경품이벤트가 진행된다. 모델/가수와 김병래 전)KBS 부산 아나운서가 사회 및 진행한다.

이번 선발대회를 기획한 한국모델시인협회 정지원 협회장은 "지금까지 시니어모델들은 다양한선발대회에 입상하며 패션쇼에 치우쳐 왔다"며 "이제는 기존 외적 아름다움에 의존하지 않고 문예와 지적인 이미지를 겸비한 모델이 필요한 시대를 열고 싶다"고 말했다.

'KMP한국모델시인선발대회'의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참여자들은 선발대회 이후 패션모델 활동과 문예활동을 겸할 수 있고, 노력 여하에 따라 작가로서 등단도 가능하다.
한국모델시인협회는 선발된 모델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다양한 행사 기획 및 활동을 통해 시니어모델들이 꿈꾸는 이상에 도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문의: 010-2441-6157>

한국모델시인협회 정지원 회장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한국모델시인협회(대표: 정지원)는 양산(양산시 덕계2길 5-21 세신 주상복합 234호)에 본사가 있으며 주로 부산을 근거지로 해 오고 있는 단체로 앞으로는 양산을 기점으로 부산·창원 등 경남 일대를 활동무대로 삼아 전국 대회를 기획하고 나아갈 계획이다.

최근 들어 시니어모델 학과가 붐이다. 모델을 직업으로 지망하는 자와 멋진 걸음걸이로 "모델워킹"을 배워 아름다운 몸매와 건강을 유지하려는 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건강걷기와 워킹은 어떻게 다를까. 요즘 건강을 위한 한 수단으로 "모델워킹"이 저변 확대가 되어 가는 추세이다.

한국모델시인협회는 걸음걸이를 교정하고 싶으신 분, 자신감을 높이고 싶으신 분, 새로운 취미나 도전을 찾으시는 분, 광고모델에 관심 있으신 분,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를 꿈꾸시는 분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있다.

한국모델시인협회는 건강과 문학을 융화하여 아름다움과 지혜를 겸비한 모델과 시인의 문학적 가치를 활성화하여 최초로 모델시인을 양성하고 알리기 위한 단체이다.

그동안 모델시인을 양성하기위해 연구해온 정지원 대표는 “모델과 문학은 각각의 문학적 맥락에서 다르게 해석될 수 있어요. 그러나 특정 시대에 우리 사회에서는 모델이라 하면 꼭 패션모델뿐만이 아니고 레이싱모델이나 요식업의 모델 등 모델들이 표현한 방식은 각각 다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모델 시인이라고 하면 문학과 모델이 같이 융합되어 있으므로 이 시를 가지고 표현을 하는 거예요. 각자 표현하는 방식이 나의 시를 모든 사람이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방식처럼 각각 다르겠죠”

ⓒ 웅상뉴스(웅상신문)
그는 이어 “모든 관객이나 우리의 그 행사를 통해 행위를 봄으로써 나를 보는 게 아니고 시를 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세상의 책 속에 있는 시를 드러내기 위한 나의 표현 방법이죠. 즉 나를 통해서 시를 보여드리는 겁니다. 그게 바로 모델과 시인의 정의라고도 할 수 있죠. 시를 책 속에 가둬 놓으면 이 책 속의 시는 그대로 책 속에 갇혀 있지만, 밖으로 표현하므로 나의 시를 세상에 알림으로써 그때부터 나의 시가 이 모든 관객이나 시를 또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알림으로써, 문학에 대한 깊이를 알게 되면서 나의 시를 깊이와 의미가 더 성장할 수 있고 세상 밖으로 나간다는 깊은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이었다.

모델포엠(Model Poem)
시가 세상과 만나는 순간, 당신의 시를 세상에 보여주세요!

“동아리 소개”
경남정보대학교 문예창작학과의 시와 모델의 융합
세상과 소통하는 창작활동

“목표”
시를 책 속에만 담아두지 않고, 다양한 형태로 대중과 소통하여
시의 가치를 확장하는 것

“주요 활동”
1. 위크숖: 시를 외부에 노출하는 방법 연구
2. 모델&퍼포먼스: 포즈 및 표현기법 교육, 시 낭송, 퍼포먼스 기획
3. 융합 작품 제작: 사진전, 영상제작 등 다양한 작품 제작 및 전시
4. 온라인 홍보:SNS, 유튜브 등을 통한 작품 공유
5. 외부 협업: 다양한 예술 단체 및 지역 사회 기관과 협력

“기대효과”
개인 성장:시 창작 능력, 모델기술, 자기표현 능력 향상
사회적 영향력: 독창적인 예술 작품 발표, 시니어 모델 활동을 통한 인식 개선

<회원문의: 010-4826-3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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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웅상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바른자세 모델워킹 원데이 무료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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