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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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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경찰서(서장 유병조)는 지난 12일 10시 30분에서 12시 30분까지 덕계동 경동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 완공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양산경찰서, 양산시 웅상출장소, 울산광역시 하수관리과 총 7명의 소관부서 담당자가 참석하여 신호등 위치·규격, 신호체계, 교통표지판의 설치 이전 및 시설물 보완 설치 등의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현장점검에 따른 교통시설물 미비점은 추후 보완 설치를 통해 개선·보완할 계획이다.
양산경찰서 관계자는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교통안전시설물 점검·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과 교통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