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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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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과학기술대학교는 산업 연계 교육 및 산학협력의 발전을 위한 ‘2024 동남권 LINC3.0 사업단 협의회 공동 워크숍’이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NRF)이 주관하고 동남권 LINC3.0 사업단이 주최하여 진행하였으며, 지역 대학과 산업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LINC3.0 사업의 3년간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다양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산업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LINC3.0 사업과 RISE 체계 연계 전략” 등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동남권 주요 대학들이 협력하여 구축한 산업 연계 교육 혁신 사례가 발표되었으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 및 인력양성 전략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또한, 대학과 기업 간 협력 강화 방안과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실질적 성과 창출 전략 등이 공유되며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워크숍 첫날인 24일에는 ▲개회식 및 사업단 소개, ▲동남권 대학의 LINC3.0 사업성과 발표,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되었다. 또한 2025년부터 시행되는 RISE 체계 사업과의 성과 연계성에 대한 동남권 대학들의 협력 거버넌스 구축 사례가 발표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대학 간 협력 강화 방안이 심층적으로 논의되었다.
둘째 날인 25일에는 ▲‘2025 LINC3.0 사업과 RISE 체계 연계 전략 공유’, ▲공동 토론 및 네트워킹 세션이 진행되었다. 특히, RISE(지역혁신플랫폼) 체계와의 연계를 통해 대학이 지역 산업 및 지자체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은 LINC3.0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방향성을 함께 논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대학과 기업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었다.
LINC3.0 사업단 동남권협의회 장인성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동남권 대학들이 공동으로 협력하여 지역 산업과 상생하는 발전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논의가 이루어졌다”며, “앞으로도 RISE 체계를 통해 대학과 기업, 지자체 간 긴밀하게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