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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정치일반

이기준 후보 “양산의 기준을 높이겠다” 개소식 열어

최철근 기자 입력 2025.02.25 06:19 수정 2025.02.25 06:19

지난 23일 ‘원팀캠프 선거사무소’ 개소
500여 명 지지자들 참석, 소중한 한 표 던져줄 것을 호소

↑↑ 더불어민주당 이기준 후보가 오는 4월 2일 양산시의원 마 선거구 양주·동면지역 ‘원팀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를 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더불어민주당 이기준 후보는 오는 4월 2일 양산시의원 마 선거구 양주·동면지역 보궐선거에 출마하면서 ‘원팀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선거 조직의 결성을 다졌다.

지난 23일 오후 2시에 열린 개소식에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양산을 지역위원장과 이재영 양산갑 지역위원장, 송순호 경남도당위원장과 안종길·김일권 전 양산시장, 최선호 양산시의회 부의장 및 같은 당 시의원들을 비롯, 당원, 지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뜻을 같이하면서 지지 호소의 장이 됐다.

↑↑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양산을 지역위원장이 축사를 하면서 이기준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이날 식 행사는 국민의례와 함께 이기준 후보 가족들 및 내빈소개 및 축사, 축하 영상, 후보 인사말, 축하 떡 절단식, 기념사진 등의 순으로 진행 후 김두관 위원장, 김일권 양산시장, 송순호·이재영 위원장 순으로 참석자 응원의 축사가 이어졌다.

먼저 김두관 위원장은 축사 자리에서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을 보면서 많은 마음과 정성이 모여 꼭 당선될 것이라는 확신하고 이기준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이 자리에 나섰다"면서 "훌륭한 경험과 정치력을 바탕으로 양산시민과 지역주민들 삶의 질을 드높이는 역량을 가진 이기준 후보를 꼭 당선시켜 지역발전의 일꾼으로 만들어달라"고 호소했다.

↑↑ 더불어민주당 이재영 양산갑 지역위원장이 축사를 하면서 이기준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이기준 후보는 경선에 참여한 곽재우 심경숙 후보에게 감사하다는 서두를 시작으로 “선거를 같이한 후보들과 여기 계신 모든 분과 원팀으로 꼭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당시 김두관 의원님의 승리를 위해 (현)국민의 힘을 탈당하고 선거를 도운 측근으로 밀알이 되어오면서, 한때 사무국장도 맡으며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저의 승리가 우리 양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다시 일어남과 동시에 양주 동면의 비워진 자리를 메우는 이번 선거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며 “양산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자녀들을 초중고를 양산에서 학업 마치도록 하면서 어학학원을 다년간 운영한 교육전문가로서의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지역 사랑을 몸소 빼 있는 애향심으로 양주 동면의 교육을 확실히 지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산의 기준을 더 높이겠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이기준 후보는 대통령이 탄핵당하면서까지 혼란한 정국 속에 우리 민주주의가 후퇴하지 않도록 지역민과 함께 지키겠다. 지역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때문에 양주 동면의 미래를 책임지는 비전을 약속한 정책을 내세워 확실한 승리를 장담하면서 다가오는 대선과 지방선거에 견인차로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고 소중한 한 표를 던져줄 것을 호소했다.
↑↑ 이기준 후보가 지지해줄 것을 강력히 호소 하고 있는 모습
ⓒ 웅상뉴스(웅상신문)
↑↑ 축하떡 절단식
ⓒ 웅상뉴스(웅상신문)
ⓒ 웅상뉴스(웅상신문)
↑↑ 지인들 단체 사진
ⓒ 웅상뉴스(웅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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