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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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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센터장 손석남)는 지난 13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60세이상 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센터 2층 교육장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208명이 참석하여 행사장이 구직 열기로 가득하였다. 생산직, 조리직, 운전직, 경비원, 미화원 등 다양한 직종의 구인건을 가지고 맞춤형 구직상담과 이력서 작성, 취업알선이 현장에서 바로 이루어졌다.
생산직은 주식회사 토요스 외 4곳에 15명, 블링워시 운전직 4명, 효신산업 사무직 1명, 육일건기 지게차 운전원 2명이 현장에서 바로 맞춤형 알선이 이루어졌다. 또한 남부건업(주)에서 채용담당자분들이 참석하셔서 경비원 30명, 미화28명이 현장에서 즉석으로 면접이 이루어져 5명이 채용이 확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손석남 센터장은 “오늘 행사에 방문하신 모든 구직자분들에게 능력, 경력에 맞은 양질의 일자리를 알선하기 위해 센터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장노년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채용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센터 전직원들이 현장에서 발로 뛰겠다”는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