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웅상보건소 초대소장
2개 팀 실선 인력 17명 인력 확충,
웅상 주민들에게 강화된 의료서비스 제공
신종감염증과 결핵 등 각종 감염증 직접 관리,
각종 지원사업 원스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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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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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부터 승격 운영하고 있는 웅상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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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는 오는 1월 16일 오후 4시 웅상보건소 야외주차장에서 웅상보건소를 개소식을 진행한다.
웅상보건소가 운영되면 양·한방의료서비스, 재활·물리치료 서비스 등 공공보건의료 진료 및 건강검진 기능이 강화된다. 시민 응급처치 능력 제고 및 응급·재난 상황에 신속 대응할 수 있게 된다.
양산시는 지난해 7월 웅상중앙병원 폐업에 따른 응급의료 공백과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의해 기존 웅상보건지소를 웅상보건소로 승격시켰다. 이후 기존 청사 리모델링, 인력 충원, 조직개편 등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에 웅상보건소는 웅상 4개동 (서창, 소주, 평산, 덕계)주민들에게 강화된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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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기 웅상보건소 초대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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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은 16명에서 17명 늘어난 33명으로 꾸려지며 3개 팀(보건지원, 건강관리, 예방의약팀)에 2개 팀(공공진료, 감염병팀)을 신설하고,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이관해 총 6개 팀으로 운영된다. 여기에 내과의사 1명과 한방, 치과, 공중보건의 2명을 배치했다. 또한 한방진료실 등 신설에 따른 의료장비도 37품목 69대 (187백만원 상당)확보된다.
신설 분야는 한의진료실(한의사1, 간호사1), 재활물리치료실(물리치료사2), 결핵실신체검사실, 모자보건실, 구강보건사업실, 셀프건강측정존, 신속대응반 구축하여 의료대응 단계별 활동, 신속대응반 구성에 따른 이송반(구급차)구비 등이 있고 신설 강화한 분야는 법정감염병 등 관리, 결핵관리실(간호사3), 원스톱 서비스 제공 등이 있다.
장병기 웅상보건소 초대 소장은 “보건소로 승격과 함께 초대 웅상보건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큰 영광이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보다 나은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며, 실질적인 건강을 위해 맞춤형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예방적 보건 시스템을 강화해 건강한 웅상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웅상보건지소가 웅상보건소로 승격됨에 따라 웅상지역의 공공보건의료 기능이 한층 더 강화돼 시 보건소에서만 제공하던 서비스를 이제는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웅상보건소는 코로나와 같은 신종 감염증과 결핵 등 각종 감염증을 직접 관리하고 각종 지원사업은 원스톱으로 추진한다. 암 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임플란트 지원 등 구강보건 사업, 간접흡연예방 및 금연지원사업, 방문보건사업 등 건강증진사업이 양산시보건소를 거치지 않고 원스톱으로 추진된다.
장병기 초대 소장은 “앞으로 지역사회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하여 맞춤형 특화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보건소 승격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안정된 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 건강증진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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