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난 11일 ㈜희창유업(회장 박창현, 양산상공회의소 회장)에서 (재)양산시복지재단(이사장 나동연)과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이희종)에 각각 1억원, 총 2억원을 기탁식을 실시하고 있다. |
ⓒ 웅상뉴스(웅상신문) |
|
지난 11일 ㈜희창유업(회장 박창현, 양산상공회의소 회장)에서 (재)양산시복지재단(이사장 나동연)과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이희종)에 각각 1억원, 총 2억원을 기탁하였다.
이날 기탁식에서 박창현 회장은 “상의 회장 취임이후 우리 지역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여러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면서 지역사회와 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한 일환으로 이렇게 후원을 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창현 회장은 올해 2월 양산상공회의소 제15대 회장으로 선출된 바 있으며, ㈜희창유업, ㈜에이치씨글로벌, 양산컨트리클럽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희창유업은 1969년 창업 이후 국내 및 중국과 일본 그리고 동남아시아, 러시아, 미주 시장 등 22개국에 식물성 크림, 다류, 커피, 커피믹스 등 다양한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선대회장 시절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회사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지역민과 함께한다는 정신아래 지역 우수인재 육성과, 소외된 이웃 후원 등 기부 및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